문화사회응용부

p7_1문화사회응용 연구_메르스

 

 

 

 

문화사회응용부는 사회과학적인 시각을 기반으로 통계학, 컴퓨터공학 등 다양한 학문 분야와의 융합연구를 통해 빅데이터에서 사회적으로 유의미한 가치를 창출하고, 이를 바탕으로 사회적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주력하고 있습니다.

 

(1) 공공데이터 분석을 통한 사회적 난제 해결

정부 3.0 시대를 맞아 방대한 양의 공공데이터가 개방되고 있습니다. 문화사회응용부는 공공데이터의 가치 있는 활용 방안을 선도하기 위해 경제학, 경영학, 정치학, 지리학 등의 초학제적 연구를 진행 중입니다. 공공데이터의 학문적 분석은 재난, 치안, 복지 등 우리 사회의 난제에 해법을 제시할 것입니다.

(2) 기업데이터 분석을 통한 경제적 가치 창출

문화사회응용부는 카드사, 통신사 등과의 협력을 통해 산업 분야에서 축적되는 빅데이터에 대한 연구를 진행하여 데이터 속에 숨어 있는 사회 현상을 발굴하고 있습니다. 연구 결과는 기업의 마케팅, 고객 서비스 등에 활용되는 등 새로운 부가가치 창출을 이끌어 내는 역할을 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