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학교 빅데이터 연구원은 9월 22일(화) 독일 연방 연구 혁신 전문가 위원회 EFI(Expertenkommission Forschung und Innovation)와 공동으로 Sustainable Innovation Strategy Workshop을 개최했다.

독일 연방 EFI (http://www.e-fi.de)는 매년 독일 경제의 미래를 책임질 연구와 교육의 혁신 방향에 대한 보고서를 작성하여 총리에게 전달하는 법적 기구로,  이번에 6명의 위원중 위원장, 부위원장을 포함한 다섯 명의 위원이 한국을 방문하여 서울대에서 워크숍을 가졌다.

이번 워크숍에는 Dietmar Harhoff 위원장 등 EFI 위원 5명과 차상균 빅데이터연구원장, 허염 실리콘 마이터스 대표, 박대근 금융발전심의회 위원장, 정준 벤처기업협회장, 장석권 한양대 경영대학장, 류근관 서울대 경제학부 교수 등이 빅데이터, 디지털 비지니스 모델, 자동화, 전자 정부 등 한국과 독일의 공통 분야의 혁신에 대해 건설적인 논의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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