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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빅데이터연구원 소속 정교민 교수 (전기·정보공학부) 가  2015년 6월 17일 KBS 추적 60분에 출연해 메르스 관련 빅데이터 분석 결과를 설명했다.

정교민 교수는 “6월 초 SNS상에서 메르스 관련 글을 빅데이터로 분석한 결과 루머로 보이는 단어를 많이 포함하고 있었다.”며 “그러나 정부가 병원명을 공개한 후에는 급격한 감소세를 보인다.

이는 정확한 정보가 주어졌기 때문에 더 이상 루머나 유언비어의 형태로 잘못된 정보를 퍼뜨릴 이유가 없어지게 됐기 때문이다. “라고 설명했다.

또 “국가적으로 중대한 사안에서는 정확한 정보 공유가 적절한 시기에 이뤄질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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