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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데이터 전문가와 3D입체프린터개발자 등 새로운 직업 26개가 한국직업사전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한국고용정보원은 기술의 발달과 사회변화 등으로 직업으로 새롭게 인식되고 잇는 26개 직업을 <한국직업사전> 데이터 베이스에 올렸다고 밝혔습니다.

2014년 말 현재 한국직업사전에 직업으로 등재된 우리나라의 총 직업 수는 만 1440개가 됐습니다.

이번에 새롭게 정식 직업으로 인정받은 직업들은 3D입체프린터개발자, 스마트헬스케어 서비스에 사용되는 액세서리 등을 개발하는 스마트헬스케어기기개발자 등입니다.

이밖에도 빅데이터전문가, 빌딩정보모델링전문가, 도시재생전문가, 정밀농업기술자, 산림치유지도사, 소셜미디어전문가, 홀로그램전문가 등이 새롭게 등재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