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자치부는 2015년 업무계획을 통해 ‘데이터 빅뱅 프로젝트’를 통해 연간 6천 억 원의 경제적 효과가 기대된다고 밝혔다.

아래는 관련 내용 전문.

「공공데이터 개방, 민간활용 극대화」

□ 부동산 종합정보, 전국상가・상권정보 등 국민 실생활에 파급효과가 높은 10대 분야* 대용량 데이터를 ’15년 집중 개방하는 「데이터 빅뱅 프로젝트」를 시행한다.

* 부동산 종합정보, 상권, 국민건강정보, 농수축산물 가격, 지자체 인・허가, 건축행정, 등산로ㆍ국가생물종, 교통정보ㆍ교통사고, 실시간 수도, 수산물
○ 올해 개방되는 데이터는, 부동산 종합정보 680만건, 전국 상가ㆍ상권 270만건, 교통 50만건 등으로, 연간 6천억원 이상의 비용절감과 서비스 창출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 아울러, 공공데이터 개방이 일자리 창출로 연계될 수 있도록, 아이디어 발굴부터 창업까지 단계별 종합 지원체계를 구축하고, 민간의 일자리 창출을 적극 촉진하도록 민간과 유사한 정부의 앱과 웹은 과감히 폐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