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택 스토리
벤처 신화의 눈물

팬택1

자본금 4천만 원에 직원 여섯 명으로 시작,
15년 만에 연 매출 3조, 전 세계 휴대폰 업계 7위에 등극한
대한민국 벤처기업의 성공신화 팬택이
워크아웃에 이은
법정관리라는 위기를 맞았다.

벤처신화는 왜 위기를 맞았나?
대한민국 벤처에 희망은 있는가?

1128 kbs 파노라마

서울대 빅데이터연구원 차상균 원장은 11월 28일  저녁 10시 KBS 1TV를 통해 방송된  KBS 파노라마 <팬택 스토리> 편에 출연했다.

차 원장은 팬택 사례로 짚어보는 대한민국 벤처의 미래에 대해 “하드웨어 부분보다 소프트웨어 혁신에 가치가 더 커지는 세상”이라며  “우리 나라가 여전히 세계적으로 선도하기 위해서는 소프트웨어 혁신에 리더십을 가진 사람들이 더 많이 나와야 할 것이고, 그런 사람들이 또 힘을 가지고 이끌어 나갈 수 있는 문화 특히 기업 문화가 그런 방향으로 바뀌어야 한다.”고 조언했다.